그 판단을 꺼내서 검증하고 조직 자산으로 만드는 프레임워크, 딥트윈을 실습으로 배웁니다. 교육이 끝나면 슬라이드가 아니라 돌아가는 관제형 멀티에이전트와 판단 자산 목록이 남습니다.
집합교육에서 공통 언어를 만들고, 6축 평가로 선발한 AX 챔피언이 변화관리에서 현업 과제를 개선합니다. 주제와 일정은 전량 맞춤이며, 비용은 무상 진단 미팅 후 제안합니다.
집합교육
10개 주제
바이브코딩 6 · 딥트윈 4
기본 규모
4~24명
인원별 조교 배정
변화관리
최소 3개월
챔피언 4명당 조교 1명
두 패키지는 하나의 흐름입니다. 집합교육에서 공통 언어와 실습 근거를 만들고, 그 근거로 선발된 AX 챔피언이 변화관리에서 현업 과제를 실제로 개선합니다.
| 구분 | 집합교육 · PBL | 변화관리 · PI |
|---|---|---|
| 목표 | 바이브코딩·딥트윈 역량과 운영·IT 협의의 공통 언어 확보 | 현업 과제를 진단하고 적용·개선·확산을 추진 |
| 대상 | 집합교육 수강생 (기본 4~24명 규모) | 집합교육 후 선발된 AX 챔피언 |
| 투입 인력 | 기술강사 1명 + 집합교육 조교 (규모에 맞춰 배정) | 변화관리 조교 (챔피언 4명당 1명 기준) |
| 제공 내용 | 10개 주제 실습 · 6축 분석, 관리자 전용 리포트·대시보드 | 과제 컨설팅·구축 조력, 평가·확산·필요한 추가 교육 |
| 운영 방식 | 주제 단위 편성 — 주당 2개·4개 등 일정 전량 맞춤 | 최소 계약 3개월 · 계약 기간 동안 시간의 정함 없이 지원 |
집합교육 = PBL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으로 10개 주제와 졸업과제 성격의 종합 실습을 함께 수행합니다.
변화관리 = PI
업무 프로세스 개선(PI)으로 실제 업무 PoC를 구축하고 현업에 적용합니다.
관리자용 6축 평가 근거 → 챔피언 선발 → 각 부문으로
사전 학습과 준비. 공개 무료 강의 중 적절한 범위와 교재를 제공합니다.
기술강사와 조교가 실습을 지원합니다. 수강생 준비 안내를 기업별로 맞춰 전달합니다.
리포트와 대시보드로 전환 대상과 인원을 검토합니다.
선발된 챔피언이 담당 조교와 함께 현업 적용·개선을 이어갑니다.
딥트윈 — 사람의 판단 차이를 증거로 모아, 검증을 통과한 것만 시스템 규칙으로 올리는 프레임워크.
혼자 다 하는 AI 대신, 역할·순서·권한을 나눈 관제형 멀티에이전트가 일합니다. 중요한 결정은 사람이 승인합니다.
결과를 보고 숙련자가 고칩니다. 그 고침을 정답이 아니라 진단 증거로 받습니다. 이것이 전문가 대안 수행입니다.
정보가 없어서 틀린 '시스템 문제'와, 기준이 달라서 갈린 '판단 차이'를 동시에 세워 비교합니다. 모를 때는 모른다고 남깁니다.
같은 사례 재현 → 새 사례 전이 → 적용 경계 → 기존 성능 회귀. 네 단계를 통과한 것만 규칙으로 올리고, 통과 못 하면 버립니다.
네 단계를 통과하지 못한 판단은 규칙이 되지 않습니다. 버리는 절차가 있다는 것이 이 프레임워크의 핵심입니다.
먼저 만들고, 그 경험을 방법론으로 정리하고, 다시 원리로 이해합니다. 같은 구조가 딥트윈에서도 반복됩니다.
| 연결 단위 | 주제 구성 | 학습 흐름 |
|---|---|---|
| 바이브코딩 첫 구축 | ① 기본: 크롤링 구축·배포 ② 심화: 바이브코딩 방법론 ③ 원론: LLM 리터러시 | 처음 구축하며 겪은 문제를 방법론과 LLM 원리로 이해 |
| 바이브코딩 추가 구축 | ④ 기본: 대시보드 구축·배포 ⑤ 심화: 다양한 배포 방법론 ⑥ 원론: 개발 언어 | 앞선 구축 경험을 새 화면과 운영·배포·코드 이해로 확장 |
| 딥트윈 초기 구축·설계 | ⑦ 오픈소스 기본 사용 ⑧ 논문 수준의 설계 이해 | 직접 사용한 흐름의 원리를 설계 수준으로 이해 |
| 딥트윈 수정 구축·종합 실습 | ⑨ 오픈소스 활용 대시보드 ⑩ 졸업과제 성격의 사이드 프로젝트 | 배운 오픈소스를 수정·확장한 뒤 자기 업무에 적용하는 1회 시도 |
1~6번 주제입니다. 첫 구축과 추가 구축을 각각 기본 · 심화 · 원론 세 겹으로 다뤄, 만들 수 있는 사람과 IT·운영 조직이 같은 말로 대화할 수 있게 만듭니다.
첫 자동화로 크롤링을 구축하고 배포하며, 데이터 흐름과 실행 조건을 익힙니다.
실습 결과물 · 크롤링 자동화 + 실행·배포 기록
첫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요구 분해·AI 협업·실행·수정의 방법을 정리합니다.
실습 결과물 · 바이브코딩 작업 흐름 + 검증 절차
LLM의 작동 특성과 맥락·오류·검증의 원리를 이해해 첫 구축 경험을 해석합니다.
실습 결과물 · LLM 활용·검증 기준
앞선 구현 경험으로 대시보드를 추가 구축하고, 지표·데이터·조회 흐름을 연결합니다.
실습 결과물 · 업무 대시보드 + 데이터 연결 설명
추가 구축물을 배포하는 방식을 비교하고, 권한·설정·로그·운영 자원을 검토합니다.
실습 결과물 · 배포 비교표 + IT 협의 항목
Python과 JavaScript의 기본 구조를 읽으며 구현·화면·연계 코드의 역할을 이해합니다.
실습 결과물 · 코드 구조 설명 + 수정·실행 기록
7~10번 주제입니다. 오픈소스를 직접 써 본 뒤 그 설계를 논문 수준으로 이해하고, 마지막에는 자기 업무를 주제로 한 차례 적용해 봅니다.
딥트윈 오픈소스의 기본 사용법을 익힙니다. 에이전트의 메모리·결과물과 자신의 대안을 연결하는 초기 구축을 경험합니다.
실습 결과물 · 딥트윈 기본 실행 + 대안 수행 입력
7번에서 사용한 딥트윈의 설계를 논문 수준으로 이해합니다. 철학 렌즈의 역할과 설계, 시스템이 개선 과정을 구성하는 원리를 다룹니다.
실습 결과물 · 딥트윈 설계 이해 + 철학 렌즈 설계 연습
배운 오픈소스를 활용해 대시보드로 수정 구축합니다. 메모리·결과·대안과 개선 과정을 살펴보는 사용 화면으로 확장합니다.
실습 결과물 · 딥트윈 확장 대시보드
자기 업무에서 주제 하나를 골라 딥트윈 기반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종합해 업무 적용을 한 차례 시도하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
실습 결과물 · 자기 업무를 주제로 한 사이드 프로젝트와 적용 시도 기록
실습은 그래프형 실행 도구, 표준 기록 스키마, 관제 화면으로 구성합니다. 특정 제품에 묶이지 않으며 수업 시점의 최신 도구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커리큘럼의 두 번째 축인 딥트윈은, 사람이 판단의 이유를 모두 말로 풀지 않아도 보여 주는 대안에서 개선의 단서를 찾는 방법입니다.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는 규칙·기준·절차는 기록하고 전달할 수 있습니다. 딥트윈은 이 부분과 말로 풀리지 않는 판단의 바탕을 구분합니다.
어떻게 선택할지는 알지만 그 선택의 이유를 온전히 설명하기 어려운 영역입니다. 사람 안의 이 블랙박스는 그대로 유지합니다.
작품이 마음을 움직이는 이유를 모두 설명할 수 있을까요? 그림을 보고 “이 장면이 좋다”, “이 부분은 어색하다”고 평가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이 움직인 까닭에는 경험과 감각, 무의식적·본능적 반응처럼 말로 다 풀기 어려운 부분이 남습니다.
딥트윈에서도 이유를 전부 설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나라면 이렇게 했을 것”이라는 대안을 보여 주면 됩니다.
입력
어떤 맥락을 기억하고 어떤 수행을 했는가
입력
이유 설명 대신 “나라면 이렇게 했을 것”
결과와 선택이 달라진 지점 확인
인문학적 관점으로 판단의 차이 탐색
시스템이 판단 계층과 시험·개선 흐름 구성
사람이 다음 선택·결과로 확인 → 차이를 좁히는 과정을 반복
일반 사용자의 참여
자신의 대안을 제시하고 다음 결과를 확인합니다. 판단을 만든 내면의 이유를 모두 설명하거나, 고정된 규칙으로 먼저 번역하는 작업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심화 사용자의 확장
업무 판단을 살펴볼 인문학적 관점과 질문을 설계합니다. 철학 렌즈의 설계가 사용자가 접근할 수 있는 로우레벨 확장 지점이며, 8번 주제에서 깊게 다룹니다.
집합교육은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으로 만드는 힘을 기르고, 변화관리는 업무 프로세스 개선(PI)으로 그 힘을 실제 성과에 씁니다. 네 가지 활동이 그대로 이어집니다.
| 활동 | 집합교육 · PBL | 변화관리 · PI |
|---|---|---|
| 문제를 다루기 | 실습 주제를 이해하고 구현할 요구를 구체화 | 실제 업무의 병목·예외를 진단하고 개선 과제와 기준을 선정 |
| 만들고 고치기 | 구축·실행·오류 수정으로 바이브코딩과 딥트윈을 학습 | 실제 업무 PoC를 구축·검증하고 프로세스 변경에 적용 |
| 적용을 살펴보기 | 10번 졸업과제로 자기 업무에 적용하는 1회 시도 | 업무 전후의 변화와 사용자 반응을 확인하며 현업 적용을 개선 |
| 운영을 설명하기 | 배포·실행환경·코드를 이해하고 IT 협의에 필요한 기초를 학습 | 검증 결과와 운영·유지보수 요구를 정리해 IT 조직과 협의 |
집합교육 기간에 축적한 수행 증거를 6축으로 분석해, 교육 담당 부서와 경영진 전용 리포트·대시보드로 제공합니다. 전환 대상과 인원은 그 근거로 결정합니다.
기술 이해도·세션 로그, 실습 결과·조교 인터뷰를 학습 과정에서 축적합니다.
정량·정성 증거를 종합해 관리자 전용 리포트와 실시간 대시보드로 제공합니다.
교육 담당 부서·경영진이 검토해 챔피언을 선발하고 변화관리로 연결합니다.
평가 솔루션은 교육이 진행되는 망 안에서 동작하고 민감정보를 자동 마스킹하는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설치·열람·보존 범위는 착수 시 함께 확인합니다.
챔피언 4명당 조교 1명을 지정하고, 계약 기간 동안 시간의 정함 없이 컨설팅과 구축 조력, 필요한 추가 교육을 지원합니다. 집합교육 없이 변화관리만 단독으로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업무 병목과 기존 PoC를 진단하고, 데이터·실행환경·현업 책임자를 확인해 AX 과제를 선정합니다.
산출물
작은 단위로 구현·수정하고, 실제 사용 사례와 예외 사례로 시험합니다. 필요한 추가 교육을 병행합니다.
산출물
운영 조건과 유지보수 요구를 정리해 IT 협의를 지원합니다. 적용 범위와 재사용·확산 경로를 검토합니다.
산출물
각 과제의 검증 결과와 남은 제약을 바탕으로 운영 이관·추가 보완·적용 보류를 논의합니다.
산출물
이 프레임워크는 숙련자의 판단을 증거로 다룹니다. 그래서 무엇을 하지 않을지 먼저 정해두었습니다.
| 집합교육 규모 | 기본 4~24명. 인원에 따라 조교 배정과 실습 운영 방식을 조정합니다. |
| 집합교육 인력 | 기술강사 1명과 집합교육 조교를 투입합니다. 인원은 규모에 맞춰 협의합니다. |
| 주제 · 일정 | 10개 주제 전체 수강이 기본 권장. 최소 4개 실시간 주제까지 압축 가능. 한 주에 2개·4개 주제 등 일정 전량 맞춤. |
| VOD | 선택 제공. 축약형의 VOD 전용 주제와 이용 여부·제공 범위는 협의합니다. |
| 프랩 · 준비 안내 | 선택 무상 프랩으로 공개 무료 강의 중 적절 범위와 교재를 제공합니다. 기업별 수강생 준비 안내를 함께 정리합니다. |
| 교육 장비 | 수강생 랩탑 준비. 필요 시 랩탑 렌탈 대행 가능. 사양·수량·비용은 별도 협의. |
| LLM 계정 | 수강생이 사용할 계정을 별도 구비하며 최소 GPT Plus 기준. 사내 사용 정책·접속 조건을 확인합니다. |
| 평가 리포트 | 교육 담당 부서·경영진 전용 6축 리포트 및 실시간 대시보드. 챔피언 선발·전환 인원의 판단 근거로 제공합니다. |
| 평가 솔루션 운영 | 교육이 진행되는 망 안에서 동작하고 민감정보를 자동 마스킹하는 방식. 착수 시 설치·열람·보존 범위를 확인합니다. |
| 변화관리 | 챔피언 4명당 조교 1명 기준으로 지정, 최소 계약 3개월. 기간 동안 시간의 정함 없이 컨설팅·구축 조력·추가 교육을 지원합니다. |
| 사내 자료 양식 | ERP·LMS·사내 시스템의 파일/엑셀 양식에 맞춰 당사 서비스 기록을 가공 제공합니다. 정기 제출·백필 자료의 항목·기간·주기를 협의합니다. |
| 비용 | 금액·지급 조건은 진단 미팅 이후 별도 견적서로 제공합니다. |
수강 인원의 경험 수준과 기본 10개 주제의 묶음·일정·VOD 이용 여부를 확인합니다. 프랩 자료 범위와 기업별 수강생 준비 안내를 함께 정리합니다.
공유 가능한 기존 PoC, 우선 병목, 데이터와 망 조건, 실습 도구 및 딥트윈 적용 버전을 확인합니다.
6축 항목과 선발 기준, 담당 부서·경영진의 열람 범위를 정합니다. 전환 대상·인원과 지원 구성을 협의합니다.
사내 시스템의 업로드 양식, 자료 항목·제공 주기·백필 기간·열람 대상을 확인합니다. 변화관리의 IT 협의 창구와 연락·응답 방식을 정합니다.
기본 10개 주제와 기술강사·조교 구성은 표준 제안 기준입니다. 실제 일정, 맞춤 실습 산출물, 6축 항목 명칭, 변화관리 월별 진행안, 프랩 범위와 사내 자료 양식·제공 주기는 착수 협의를 통해 구체화합니다.
| 구분 | 온라인 1:1 (개인) | 집합교육 (조직) |
|---|---|---|
| 대상 | 개인 (내 업무의 판단) | 조직 (팀 · 부서 · 전사의 판단) |
| 형태 | 온라인 1:1 · 10회차 | 집합교육 · 10개 주제 (주당 2~4개 맞춤) |
| 결과물 | 관제형 멀티에이전트 1개 + 판단 자산 | 부서 공통 멀티에이전트 + 판단 자산 목록 + 운영 규칙 |
| 지속 | 심화 A/B로 확장 | 6축 평가로 챔피언 선발 → 변화관리로 확산·정착 |
| 가격 | 개인 과정 페이지 참고 · 즉시 결제 | 협의 · 진단 미팅 후 제안 |
예약 페이지에서 편한 시간을 선택하시면 담당자가 준비해 연락드립니다. 폼으로 남기셔도 됩니다.
무상 진단 미팅(60분)으로 업무·판단·데이터 상황을 파악합니다.
시수(8시간 / 40시간 / 3개월)와 커스텀 커리큘럼·산출물·비용 제안서 전달.
일정 확정 후 착수. 집합교육 후 변화관리로 연결 가능.
예약 페이지에서 편한 시간을 고르시면 담당자가 준비해 연락드립니다.
번역하면 뜻이 흐려지는 용어는 원어를 그대로 씁니다. 대신 한 줄 해설을 항상 붙입니다.
딥트윈은 바이브코딩대학이 설계·정리한, 국내 최초로 공개된 참조 프레임워크입니다.
딥트윈 — 사람의 판단 차이를 증거로 모아, 검증을 통과한 것만 시스템 규칙으로 올리는 프레임워크.
딥트윈은 바이브코딩대학이 설계·정리한, 국내 최초로 공개된 참조 프레임워크입니다. (Soonseek Yang, 바이브코딩대학)
github.com/soonseek/deeptwin